'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준→박지현 출격…시청률 소폭 상승[시청률 VS.]
입력 2026. 05.28. 08:00:34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소폭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5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3.9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3.912%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이렇게 열심히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국내 최대 규모 병원 약국에서 근무 중인 차승현·박근미 약사를 비롯해 학생들에게 헬스를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는 지한구 교사, 알고리즘을 장악한 대세 크리에이터 이준, 배우 박지현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박지현은 영화 와일드 씽 속 세기말 감성 혼성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 캐릭터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핑클 멤버 이효리를 모티브로 캐릭터를 연구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또한 데뷔 10년 차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0번이 넘는 오디션에서 탈락했던 무명 시절부터 재벌집 막내아들, 히든페이스, 은중과 상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성장 스토리로 공감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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