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우리 팀 안 없어진다, 아프게 해서 미안"…열애설 후 심경 고백[셀럽톡]
입력 2026. 05.28. 08:09:25

데이식스 도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이 열애설 확산 이후 팬들을 향한 심경을 전했다.

도운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라"며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도운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지유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비슷하다고 주장한 데 이어, 도운의 차량에 타고 있던 반려견이 유지유의 반려견이라는 추측도 내놨다.

또 도운이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공개한 향수와 키링 등이 커플 아이템이라는 의혹으로 번졌고,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까지 퍼지면서 결혼설로까지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입장이 없다”고 말을 아낀 바 있다.

한편 DAY6는 2015년 데뷔한 밴드 그룹으로, 도운은 팀 내 드럼을 맡고 있다. 유지유는 1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혜주의 동생으로, 현재 유튜브 채널 ‘자유롭게’를 운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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