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답했다 "오늘도 1일 1카톡"
입력 2026. 05.28. 09:00:37

강미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강미나가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메시지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카톡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이리 피곤하게들 사냐"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주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오아이(I.O.I)는 지난 19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미니 3집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멤버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정채연, 김도연,임나영, 유연정만 활동하게 됐다. 강미나와 주결경이 개인 활동으로 불참하면서 일각에선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후에도 강미나는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나 또한 최선의 선택을 했고 그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 많은 관심 주시는 우리 팬들, 대중분들 너무 감사하고 매일매일이 행복한 요즘"이라며 "그러니까 혹여나 악플에 내가 상처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상처야 받을 때도 있지만 그렇게 크게 신경 쓰이진 않으니 걱정말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강미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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