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두아' 신현승, 6월 1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
- 입력 2026. 05.28. 09:47:4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신현승이 입대한다.
신현승
28일 소속사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신현승은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영 일정이 비교적 갑작스럽게 확정된 관계로 사전에 안내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신현승이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승은 1998년생으로, 2021년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별똥별' '한강' '레이디 두아' 등에서 활약했다.
이하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신현승의 병역 의무 이행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신현승 배우는 오는 6월 11일(목)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입영 일정이 비교적 갑작스럽게 확정된 관계로 사전에 안내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현승 배우가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항상 신현승 배우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