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유해진 소속사 VAST, 신인 배우 찾는다…6월 공개 오디션 접수
입력 2026. 05.28. 10:41:32

VAST엔터테인먼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 장근석 등이 소속된 VAST엔터테인먼트(이하 VAST)가 차세대 배우 발굴에 나선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제10회 신인 배우 공개 오디션 ‘2026 WE ARE THE VAST’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WE ARE THE VAST’는 지난 2016년 시작된 VAST의 대표 신인 발굴 프로젝트로 가능성과 개성을 갖춘 신예 배우들을 꾸준히 발굴해왔다.

특히 공개 오디션 출신 배우들의 성장도 이어지고 있다. 김서안, 이후정에 이어 최근에는 서예나가 VAST와 인연을 맺으며 업계 안팎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 오디션 개최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매니지먼트와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오디션은 나이와 경력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프라인 오디션과 심층 면접 등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체계적인 연기 트레이닝과 매니지먼트 지원이 제공된다. 향후 작품 및 콘텐츠 활동 기회 역시 함께 주어진다.

VAST 측은 “새로운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지원자들을 만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라며 “배우를 꿈꾸는 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 WE ARE THE VAST’ 관련 자세한 내용은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A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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