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호랑이' 김태연, 토탈셋 전속계약…오유진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6. 05.28. 16:34:29

김태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태연이 새 소속사 토탈셋에 둥지를 틀었다.

토탈셋은 28일 "김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탁월한 재능과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태연이 더욱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연은 4세 때부터 판소리와 민요를 배우며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2' TOP7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김태연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김태연의 잠재력과 강점을 살린 맞춤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토탈셋에는 진성,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등 가수들과 배우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탈셋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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