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리샤, 촬영 중 부상으로 병원行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셀럽톡]
- 입력 2026. 05.29. 10:04:2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파트리샤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파트리샤
파트리샤는 29일 자신의 SNS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수술실로 이동 중인 파트리샤의 모습이 담겼다. 파트리샤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파트리샤는 지난 17일 공개된 정재형 유튜브 채널 영상에 발목을 짚고 출연해 "촬영하다가 다쳤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파트리샤는 '연애 남매', '혜미리예채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트리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