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새벽 육아 고충 "순한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일상"[셀럽톡]
입력 2026. 05.29. 11:08:27

최연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연수가 아기를 안은 채 소파에 앉아 잠든 모습이 담겼다. 육아에 지친 듯 곤히 잠든 모습이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최연수는 영상 속 상황에 대해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1시간 지났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25일 SNS를 통해 조리원 퇴소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아기가 계속 코로 게워 내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라며 "첫 새벽 육아 때도 많이 울지는 않았지만 코로 자꾸 역류해서 힘들어 보인다. 불안해서 잠을 하나도 못 잤다. 해결 방안 있으면 제발 알려달라"라고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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