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키움 히어로즈 승리 요정 출격…이정현·문정현 시구·시타 나선다
입력 2026. 05.29. 15:06:31

이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보이그룹 이븐(EVNNE) 멤버 이정현과 문정현이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나서며 승리 기원에 힘을 보탠다.

이정현과 문정현은 오는 3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특별한 시간을 꾸민다.

이날 이븐(EVNNE)은 경기 전 그라운드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멤버들은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 수록곡 ‘STAY’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밝은 에너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븐(EVNNE)은 최근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팀만의 당찬 메시지와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냈으며, 타이틀곡 ‘뱉어 (Backtalk)’를 통해 한층 짙어진 팀 컬러를 선보였다.

특히 이븐(EVNNE)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대세 아이돌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시구·시타와 그라운드 공연 역시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븐(EVNNE) 멤버 이정현과 문정현이 참여하는 키움 히어로즈 경기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