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으로 새출발…"먹고 살기 위한 도전"[셀럽톡]
입력 2026. 05.30. 09:53:50

정은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강남 성형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강남 모 성형외과에서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프로듀스 101' 출연 및 프리스틴 활동 당시 영상을 편집해 "전직 아이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은우는 '프로듀스 101'에서 데뷔한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재결합을 지켜본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10년 만에 다시 뭉치는 친구들을 보니 아쉬운 마음도 든다"면서 "28살인 지금 사회에서 로그아웃할 수는 없다. 먹고 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8년생인 정은우는 데뷔 전 '슈퍼스타K 4' '보이스 키즈' '프로듀스 101' 등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정은우는 2019년 팀이 해체되면서 프리스틴 멤버였던 경원, 민경, 예빈과 함께 히나피아로 재데뷔해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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