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 신차 출고 2주만 교통사고 피해 "수리비만 1400만원…통원 치료 중"[셀럽톡]
- 입력 2026. 05.30. 10:22:1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교통사고 피해를 고백했다.
이특
30일 이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하며 차량이 파손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새로 차량을 구매하고 2주 만에 사고가 일어났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PPF 작업까지 마치고 촬영을 마친 지 딱 2주, 겨우 800km 탄 신차였다"라며 "시트 비닐도 다 못 벗겼는데 고속도로에서 뒷차가 그대로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망치로 온몸을 맞는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 수리비만 1400만 원 가량이 나올 정도로 심한 사고였다며, 현재 목과 허리 통증이 심해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이특은 "그때 너무 무방비로 일어났기에 너무 놀랐다"라며 "지금 새 앨범과 투어 준비, 방송 녹화에 쿵이(반려견) 간호까지 겹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라며 "조금 버겁지만 이번 일도 씩씩하게 잘 마무리해 보겠다"라고 적었따.
그러면서 "차 주문이 잘못 들어가서 나오기까지 참 오래 걸렸는데, 나오자마자 쿵이도 아프고 사고까지 나는 걸 보니 저랑은 잘 맞지 않는 차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손해가 아주 크더라도 수리 후 바로 정리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