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자택 강도 피해 이후 첫 근황 "투표 독려합니다"[셀럽샷]
- 입력 2026. 05.30. 16:49:5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택 강도 침입 피해 이후 사전투표 인증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
30일 김규리는 자신의 SNS에 "사전투표 완료!!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저녁 6시까지. 투표를 독려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개재했다.
김규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치고 손증에 도장을 찍어 올리며 투표에 참여했음을 인증했다.
앞서 지난 20일 김규리가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규리의 투표 인증은 자택 강도 사건 이후 처음 올리는 근황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집 안에는 김규리와 동거 여성 A씨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강도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집 밖으로 빠져나와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강도는 3시간 만에 체포됐다. 당시 김규리는 골절·타박상 등으로 다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