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개봉 열흘만 300만 돌파…'왕사남'보다 빠르다[공식]
입력 2026. 05.30. 19:37:27

군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군체'가 개봉 열흘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후 4시 5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58명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2026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군체'는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300만 관객마저 최단 기간 돌파했다. 이는 종전 기록인 '왕과 사는 남자'(14일)보다도 나흘이나 빠른 속도다.

동시에 '군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제치고 올해 전체 흥행 3위에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배우들은 친필 메시지가 담긴 인증샷으로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한편,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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