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폭탄 발언으로 스캔들 덮었다 "다른 정인 있다"('멋진 신세계')[셀럽캡처]
- 입력 2026. 05.30. 22:12: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임지연이 허남준과 취재진 앞에 섰다.
멋진 신세계
30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에서는 신서리(임지연)이 직접 나서 차세계(허남준)의 음주운전 의혹에 대응했다.
이날 신서리는 "제가 다 해명하겠다"라며 취재진 앞에서 스캔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대표님이 술 한 방울도 마시지 않은 것은 이 손목을 걸고 장담한다"라며 해명했다.
단둘이 바닷가에 간 이유에 대해서는 "몽돌 때문"이라며 주머니에서 돌멩이를 하나 꺼냈다. 그러면서 "몽돌 방출로 과태료가 부과될까 염려된 차세계 대표님의 지도 편달 아래 원상복구 했지만 이거 하나를 빠트렸다. 이 몽돌 또한 조속히 돌려놓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신서리는 "대표님이 조용히 하시려던 선행을 밝히려고 한다"라며 광고 수익의 절반을 탐라도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듣던 차세계는 "내가?"라고 당황했으나, 이내 "비오제이는 친환경을 슬로건으로 건 그룹으로서 에코 프렌들리를 실천하기로 했다"라고 인정했다.
폭탄 발언은 끝나지 않았다. 신서리는 "저는 정인이 있다"라며 "이와 관련된 억측과 풍문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발표해 도마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멋진 신세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