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구·전혜진, 이준영 뺑소니 후 도주…축구 인생 끝났다('신입회장 강회장')[셀럽캡처]
- 입력 2026. 05.30. 23:35:0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준영이 진구와 전혜진 때문에 축구선수로서의 미래를 잃었다.
신입사원 강회장
30일 첫 방송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는 황준현(이준영)이 축구선수로서 꿈을 펼치기도 전에 좌절했다.
이날 황준현(이준영)은 최성FC와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 축구 1군 선수로 승극했다.
황준현은 치매 걸린 할머니 허옥순(변중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영상 통화를 하며 길을 걷던 중 강재성(진구)과 강재경(전혜진)이 탄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에 놀란 쌍둥이는 잠시 멈춰섰으나 이내 달아났다. 두 쌍둥이는 경찰 CCTV, 블랙박스 영상 등을 모두 은폐했다.
수술 끝에 황준현은 눈을 떴으나, 십자인대 파열 등으로 축구는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황준현은 "제발 제 다리 좀 고쳐달라"라며 오열했다.
뺑소니 사고도 억울한 상황, 강재경과 강재성은 경찰을 매수해 황준현을 돌려보내고 최성FC 계약 위약금 10억을 요구하는 등 사건을 덮기 위해 애썼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