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불후의 명곡' 우승 후 딸과 뽀뽀 “더 행복한 우승”[셀럽샷]
입력 2026. 05.31. 10:46:25

이승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불후의 명곡' 우승의 기쁨을 집에서 다시 만끽했다.

이승기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우리 딸 뽀뽀 왕창 받아서 더 행복한 우승. 감사합니다. 콘서트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을 시청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이승기는 집 거실에서 딸을 품에 안은 채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특히 우승자가 발표되는 순간 이승기는 딸 볼에 입을 맞췄고, 이어 딸도 아빠에게 뽀뽀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인 이다인 또한 해당 영상을 공유했다.

이날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도훈 특집으로 꾸며졌고,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이승기는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선곡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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