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순자, 루머로 몸살 "무책임한 거짓 선동"[셀럽톡]
입력 2026. 05.31. 18:46:33

31기 경수, 순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순자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서 조사 받았다는 루머에 부인하고,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의혹에 대해서도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하거나, 쫓아낸 사실이 결코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끝으로 순자는 "허위 사실을 유포 중인 작성자님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직접 연락하여 대화를 요청하십시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옥순, 정희, 영숙이 순자를 뒷담화하고 따돌리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이 가운데 순자는 경수와 31기 최종 커플로 성사된 뒤 유일한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순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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