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 "'컬투쇼' 생방송 중 휴지 배달도 30분 만에 성공"('요정재형')[셀럽캡처]
- 입력 2026. 05.31. 19:44:0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컬투쇼' 전성기 시절의 재미있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요정식탁'
3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니 나도 예능이 얼마나 하고 싶었겠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태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컬투쇼' 덕분에 표현도 훨씬 넓어졌고 사람들이 날 것 처럼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과거 라디오 진행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가수들이 신곡 나오면 제일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게 심의에서 한번 된통 걸렸다"며 "(이)문세 형님 '알 수 없는 인생'이 나왔었는데, 나의 로망인 형이었다. 내 꿈을 갖게 해준 형이라 형님이 오는게 너무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