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 나경 "생일만 1년에 24번, 선물은 똑같이 안 해"('피식대학')[셀럽캡처]
- 입력 2026. 05.31. 20:49: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생일 축하 방식이 공개됐다.
'피식대학'
31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비비와 나경에게 누가 더 효녀인지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친자매인 비비와 나경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용주는 "트리플에스 멤버가 24명이다. 멤버들이랑 다 친한 게 불가능할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나경은 "저희 나이대가 다양하다. 막내가 10년생이라 우리 집 강아지 달래랑 동갑이다"라며 "그래도 멤버들과는 다 친하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비비는 "그걸 느끼는 게 나경이를 만나러 가면 '언니 왔다!'라고 말하는 순간 멤버들이 우르르 나와서 인사한다"며 "정말 너무 귀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용주는 "멤버가 24명이면 생일도 24번 챙겨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나경은 "축하는 해주지만 선물은 똑같이 안 한다"며 "가끔 선물을 챙겨주는 멤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비는 "생각해보면 한 달에 두 번꼴로 생일을 축하해야 하는 셈"이라며 "그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