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선호, '1박 2일'과 눈물의 이별…"소중한 우리 형들 감사해"[셀럽샷]
- 입력 2026. 06.01. 09:51:5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유선호가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하차 소감을 밝혔다.
1박 2일 시즌4
유선호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1박 2일'과 함께한 마지막 여행이 이제 정말 끝났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동안 시청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신 시청자 분들과 좋은 방송 함께 만들어간 제작진 분들 그리고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형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지금끼자 '1박 2일' 막내 유선호였다. 감사하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호와 '1박 2일' 멤버 딘딘, 김종민, 이준, 문세윤이 한 명씩 담겼다. 어깨동무부터 어부바까지 다양한 포즈로 돈독한 우애를 뽐냈다.
앞서 유선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그는 "형들과 매주 여행할 수 있어 행복했다. 평생 함께할 든든한 가족을 얻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선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