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임신 소식 전해 "16주 차 안정기, 태명은 당당이"[셀럽톡]
입력 2026. 06.01. 10:20:40

홍유경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 출신 홍유경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홍유경은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유경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비 엄마가 된 기쁨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홍유경은 "16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신 사실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아기 태명은 '당당이'다.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서 멋진 엄마가 되겠다"며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당당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만나자"고 덧붙였다.

홍유경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지인들은 SNS 댓글을 통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유경은 걸그룹 에이핑크 원년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유경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