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소연, ♥조유민 발 부상에 심경 표현[셀럽톡]
- 입력 2026. 06.01. 14:54:3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의 월드컵 출전 무산에 심경을 드러냈다.
조유민, 소연
소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빌립보서 4장 13절 성경 구절을 게재했다.
이는 조유민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상황에 대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조유민은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 도중 부상을 입고 스태프에게 업혀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지난달 31일 오른 발바닥 발꿈치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으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 조유민의 대체 선수로는 조위제가 발탁됐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8세 연하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조유민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두바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