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 니엔 “생일에 컴백, 소원이었는데 이루어져 행복” [셀럽현장]
- 입력 2026. 06.01. 15:08:5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니엔이 생일을 앞두고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트리플에스 니엔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트리플에스의 어셈블26(ASSEMBLE26) ‘러브 앤드 팝(LOVE & POP)’ 파트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트리플에스는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니엔은 오는 2일 생일을 앞두고 컴백하게 되자 “생일 날 컴백하는 게 소원인데 이번에 이루어져 행복하다”면서 “이번 앨범은 꽃을 피워 성장하는 소녀들이니 이런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변화를 꾀하게 된 트리플에스는 “무게 있고 강렬한 곡을 했는데 타이틀곡은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변화를 시도해봤다”라고 전했다.
‘베이비 플라워’는 앞서 선보인 완전체 넘버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와 ‘깨어’처럼 어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전하는 곡이다.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 파트1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알리는 작품으로 파트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서사를 완성할 계획이다.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