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임신' 박신혜, 출산 후 '지옥에서 온 판사2'로 복귀
- 입력 2026. 06.01. 15:16: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박신혜의 복귀작이 밝혀졌다.
박신혜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NEXT EPISODE)'가 진행됐다. 이날 비전 토크에는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와 SBS 김기슭 편성실장이 참석해 SBS 성과를 보고하고,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편성 전략을 공유했다.
홍성창 대표는 이날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2'로 돌아온다. 이 자리에서 최초 공개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인간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가 자신의 방식대로 악인을 처단하는 사이다물이다. 지난 2024년 방송돼 자체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시즌제 드라마 반열에 오른 '지옥에서 온 판사'에 시즌1에서 강빛나 역으로 드라마를 이끈 박신혜가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둘째를 임신해 태교에 힘쓰고 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