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나경 “작사·작곡 욕심有…제대로 만들고 싶다” [셀럽현장]
입력 2026. 06.01. 15:28:42

트리플에스 김나경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김나경이 작사 참여에 욕심을 드러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트리플에스의 어셈블26(ASSEMBLE26) ‘러브 앤드 팝(LOVE & POP)’ 파트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트리플에스는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박소현은 수록곡 ‘슬릭(Sleek)’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그는 “작사, 작곡한 ‘슬릭’은 모델이라는 이미지를 상상하고 썼다. 모델 직업군이 개성 있고, 개인 매력을 잘 보여주는 직업이라 생각했다”라며 “이번 파트도 멤버 성향에 맞게 분배하고 가사도 썼다. 곡 쓸 때마다 당연히 되는 게 아니라,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달해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나경은 “작사에 참여한 적 있는데 탑 라인, 미디 쪽으로 공부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제대로 만들어서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바랐다.

‘베이비 플라워’는 앞서 선보인 완전체 넘버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와 ‘깨어’처럼 어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전하는 곡이다.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 파트1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알리는 작품으로 파트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서사를 완성할 계획이다.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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