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컴백 앞두고 부상…"퍼포먼스 제한적 참여"
- 입력 2026. 06.01. 15:30:5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컴백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
명재현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명재현 컨디션 및 스케줄 관련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명재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참여하되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스케줄 및 퍼포먼스 참여 여부는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명재현이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6월 8일 정규 1집 'HOME'을 발매한다. 이는 지금까지 활동하며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돌아보며 자전적인 이야기를 푼 앨범으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