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 박소현 “타이틀곡 중 제일 밝은 ‘라라라’…진정성 담았다” [셀럽현장]
- 입력 2026. 06.01. 15:41: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박소현이 시그니처 ‘라라라’에 대해 설명했다.
트리플에스 박소현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트리플에스의 어셈블26(ASSEMBLE26) ‘러브 앤드 팝(LOVE & POP)’ 파트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트리플에스는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트리플에스는 이번 곡에서도 시그니처인 ‘라라라’를 훅으로 중독성을 배가시킨다. 김유연은 전과 다른 점에 대해 “타이틀곡 중 제일 밝은 ‘라라라’다. ‘라라라’가 쉬운 가사지 않나. 누구나 즐기고, 쉽게 느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소현은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앨범은 ‘라라라’를 기억해주시지만 24명이 함께했을 때 전달할 메시지와 진정성을 함께 담고자 한다”라며 “진정성, 24명이 함께하는 음악의 메시지가 무겁게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24명 소녀들의 간절함, 진정성이 많은 대중에게 닿았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베이비 플라워’는 앞서 선보인 완전체 넘버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와 ‘깨어’처럼 어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전하는 곡이다.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 파트1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알리는 작품으로 파트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서사를 완성할 계획이다.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