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리센느, 돌연 中 팬 이벤트 취소 "불가항력적 사유"[공식]
입력 2026. 06.01. 15:56:42

리센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의 중국 팬이벤트가 돌연 취소됐다.

굿즈 판매 사이트 밀리언뮤직 측은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6월 20일 진행 예정이었던 리센느의 중국 팬 이벤트가 현지의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해 취소됐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이미 구매를 완료한 분들께는 일괄 취소 및 전액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별개로 최근 리센느는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귀신'으로 분해 만들어낸 "거제, 야호~" 밈으로 SNS 상에서 화제를 모았고, 여기에 거제 소녀 원이와 경주 소녀 제나의 사투리 콘텐츠 등이 함께 인기를 끌며,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차트 역주행에도 성공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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