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미야오 가원 "완성도 높은 EP, 정체성 보여드릴 것"[셀럽현장]
입력 2026. 06.01. 16:43:12

미야오 가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미야오 멤버 가원이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미야오(MEOVV) EP 2집 'BITE NOW'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미야오 멤버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참석했다.

미야오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디지털 싱글 'BURNING UP' 이후 약 8개월만에 컴백했다. 멤버 가원은 "오랜시간 준비해 온 만큼 완성도 있는 EP라고 생각한다. 미야오만의 정체성을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멤버들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설렘이 크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안나는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엘라도 "총 5곡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나린 역시 "5곡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마지막으로 수인은 "모든 곡을 타이틀곡 준비하듯이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새 앨범 많이 즐겨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미야오의 두 번째 EP 'BITE NOW'는 타이틀 곡 'DDI RO RI'를 포함해 'Hit' Em', 'In my hands', 'Favorite Song', 'Revenge'까지 다섯 개의 신곡으로 채워져 있다. 오늘(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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