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연, 정찬에 "윤선우 친부모 찾아주자"('첫번째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6.01. 19:06: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지연이 윤선우의 친부모를 찾아주기로 결심했다.
첫 번째 남자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한영자(최지연)가 강남봉(정찬)에게 강백호(윤선우)의 친부모를 찾아주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봉은 “그건 백호 본인이 할 일이다. 우리가 먼저 나설 일은 아니다”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지만, 한영자는 “내가 준호(박건일) 때문에 상처받는 모습을 백호도 다 봤다. 착한 성격이라 친부모를 찾고 싶어하면서도 내 앞에서 눈치를 보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한영자는 강남봉에게 특이한 문양이 그려진 물건을 건네며 단서를 설명했다. 그는 “디자인이나 로고 쪽을 잘 알지 않냐. 이 문양을 만든 사람이 주변에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강남봉은 해당 문양을 보며 “가문의 문양 같은데?”라고 의미심장하게 반응했다.
한영자는 “아무리 봐도 우리 백호를 낳아준 곳이 평범한 집안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마대창(이효정)의 집에 동일한 문양이 있는 물건이 등장하면서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