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빈 출생의 비밀 드러나…최재성 친자 아니었다('붉은진주')[셀럽캡처]
- 입력 2026. 06.01. 20:10: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강다빈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
붉은 진주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에서는 박현준(강다빈)이 최재성(박회장)이 아닌 송근태(이명호)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날 정윤정(하재숙)과 김단희(박진희)는 박현준과 송근태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확인하며 그동안 오정란(김희정)이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됐다.
이에 정윤정은 "30년 동안 이런 엄청날 비밀을 어떻게 감추냐. 당장 박회장한테 가서 박현준은 송기사 아들이라고 밝히자"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이때 박민준이 나타나 “그게 무슨 말이냐. 아버지한테 알릴 거냐. 현준이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너무 가혹하다”며 만류했다.
한편, 박현준은 클로이/백진주(남상지)에게 “아버지로부터 널 지키고 싶다. 솔직히 복수 같은 건 잘 모르겠다. 아버지가 널 다치게 할 거다. 참을 수가 없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클로이가 “그럼 내 제안 받아주는 거냐”고 묻자, 박현준은 “내가 가진 모든 걸 너한테 줄게”라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붉은 진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