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 8년 만에 ‘컬투쇼’ DJ 복귀…신곡 비하인드→실시간 소통
- 입력 2026. 06.02. 09:01: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오랜만에 라디오 DJ 마이크를 잡고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조정석
조정석은 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해 2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이끈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그가 라디오 진행자로 나서는 것은 오랜만으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조정석이 ‘컬투쇼’ 스페셜 DJ를 맡는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약 8년 만이다. 당시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출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발표한 신곡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전한다. 곡 작업 과정은 물론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담아낸 감정과 메시지 등을 소개하며 가수 조정석의 면모를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억지백일장’, ‘마이클잭슨 노래자랑’ 등 청취자 참여형 코너를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도 나선다. 배우로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예능감으로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석이 스페셜 DJ로 나서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오늘(2일) 오후 2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