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아내 예정화 시부상
- 입력 2026. 06.02. 11:45:3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
유족은 2일 부고를 통해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아내인 피트니스 모델 겸 배우 예정화에게는 시부상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깊은 슬픔 속에서 고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동석은 지난달 말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 돌입했다. 부친상을 치른 뒤 마음을 추스르고 촬영에 복귀 예정이다.
마동석은 2016년 예정화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