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한일전' 황제성 "日 개그맨들과 배우면서 섞이는 문화…독특한 프로"[셀럽현장]
입력 2026. 06.02. 14:39:41

황제성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황제성이 '닥치고 한일전'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일 서울 상암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KBS Joy 신규 예능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심소희 PD,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이수근, 황제성, Wes-P, 후쿠시마 요시나리가 참석했다.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 섞인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이날 황제성은 "일본 코미디언들의 콩트 같은 건 채널에서 많이 접했을 거다. '닥치고 한일전'은 일상을 돌아다니면서 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로드 버라이어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안에서 (일본 개그맨들의) 성향이 지금까지 우리나라 프로에서 보인 것보다 풍성해졌다. 서로 플레이하고 배우면서 섞이는 문화가 있어서 굉장히 독특한 프로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닥치고 한일전’은 오는 7일 일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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