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전성기와는 다른 모습…수척해진 근황 눈길[셀럽샷]
- 입력 2026. 06.02. 16:36:4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
박유천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탈색한 금발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쓴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 넓어진 이마 라인과 주름진 얼굴 등 세월의 흔적이 묻어난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했고, 2009년 김재중·김준수와 함께 팀을 탈퇴해 JYJ를 결성했다.
하지만 지난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휘말렸고, 2019년에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혐의가 인정될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며 결백을 주장했으나, 이후 혐의가 인정되면서 비판 받았다.
이후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 선언 번복 후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