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父 닮은 장신 미녀[셀럽샷]
입력 2026. 06.02. 17:01:02

우서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우서윤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선 우서윤이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善)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착용한 모습이다. 대회에서 받은 트로피 2개도 공개했다.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다. 2003년생으로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최근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서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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