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닮아 다행”…곽튜브, 아들·아내 가족사진 공개 [셀럽샷]
- 입력 2026. 06.02. 17:05: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곽튜브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의 어린 시절 모습과 아내의 어린 시절 사진, 그리고 세 가족이 함께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특히 곽튜브가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고, 아내가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아내의 어린 시절 사진과 아들의 모습을 비교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곽튜브는 방송을 통해서도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육아 근황을 전하며 “새벽 분유는 내가 담당하고 있다”라고 밝히는 등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곽튜브는 지난해 11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