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 팬미팅 취소에 "더욱 신경쓰겠다" 사과[셀럽샷]
- 입력 2026. 06.04. 09:02:1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토니안이 팬미팅 취소 사태와 관련해 사과했다.
토니안
토니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다가올 생일을 맞이하여 일용할 양식을 주신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동물농장' 제작진과 맛있게 나눠먹고 모두 힘내서 촬영을 잘 마쳤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니안이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토니안은 도시락, 간식, 케이크 등을 사진에 담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제작진 분들도 출연진 분들도 감사의 메세지를 전달해 달라고했다. 모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토니안은 "얼마 전 팬미팅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도 개인적으로 사과드리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신경쓰겠다. 미안하고 고맙다"라고 전했다. 앞서 토니안은 지난달 30일 강타와 함께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하루 앞두고 갑작스러운 무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토니안은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했다. 현재 SBS '동물농장'에 고정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