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딸 서빈, 구급차 타고 병원행” 부상에 가슴 철렁 [셀럽톡]
- 입력 2026. 06.04. 11:33: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딸 서빈이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걱정 어린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랄랄
랄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빈이가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라며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라며 “도움주신 모든분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랄랄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랄랄은 평소 유튜브와 SNS를 통해 딸 서빈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솔직하고 유쾌한 육아 콘텐츠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육아맘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랄랄은 2024년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으며 같은 해 7월 딸 서빈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