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십년감수했네…도로 위 타이어 펑크 사고[셀럽샷]
입력 2026. 06.04. 12:16:41

김기방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기방이 도로 위에서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김기방은 4일 자신의 SNS에 "다이내믹하다"라며 타이어가 펑크난 차량 등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큰일 날 뻔 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거에 감사"라며 "차 관리는 미리미리 하자. 석더가든아"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갓길에 정차한 차량이 담겼다. 앞 타이어가 크게 손상돼 견인차가 출동한 모습도 포착됐다.

이 소식을 접한 지인들은 "천만다행이다" "큰일 날 뻔했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해 '치즈인더트랩' '꽃피면 달 생각하고' '퍼스트레이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씬 스틸러로 활약했다.

현재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 중에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기방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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