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벌 탄생?”…자기소개 후 러브라인 대혼란 (‘나솔사계’)[Ce:스포]
- 입력 2026. 06.04. 15:23:4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솔사계’ 솔로민박이 자기소개 이후 예상치 못한 감정 변화를 예고하며 새로운 러브라인 형성에 불을 붙인다.
\'나솔사계\'
4일 오후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 출신 남성 출연자들과 ‘짝’ 출신 여성 출연자들이 자기소개를 마친 뒤 본격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출연자들은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의 직업과 가치관을 확인한 뒤 숙소로 이동한다. 이동 중 여자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첫인상 선택 이후 달라진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다.
특히 여자 3호는 “마음이 바뀌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길을 끈다. 그는 첫인상 선택을 했던 남성 출연자에게 서운함을 느꼈다고 밝히고, 결국 호감에 변화가 생겼음을 고백한다. 다른 출연자들이 상황을 설명하며 중재에 나서지만 여자 3호는 단호한 반응을 보이며 마음을 정리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
남성 출연자들 역시 자기소개 이후 달라진 분위기를 감지한다. 1기 영호는 여자 5호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내지만 다른 출연자는 이를 두고 다른 남성을 지목하며 견제에 나선다. 이에 1기 영호는 가능성을 열어두며 웃음을 안긴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도 분위기는 뜨겁게 이어진다. 남성 출연자들은 관심 있는 여성 출연자들을 언급하며 적극적으로 탐색전에 돌입한다. 특히 여자 5호를 둘러싼 미묘한 신경전이 형성되면서 새로운 삼각관계 가능성도 예고된다.
이후 진행되는 ‘밤마실 데이트’ 선택에서는 예상 밖 인기녀가 등장한다. 한 출연자는 “여자 1호에게 다 몰리는 것 아니냐”라고 긴장감을 드러내고, 다른 출연자 역시 “여왕벌이 탄생하는 것 같다”라고 공감해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