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수, 6·3 지방선거 결과에 "민주당 반성하라"[셀럽톡]
- 입력 2026. 06.04. 16:56:5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정수가 선거 결과와 관련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정수
한정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창피하다. 민주당 패배"라며 "민주당은 반성하라.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 진 선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당권 싸움에만 몰입했다"며 당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앞서 한정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마지막 사전투표 날!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근처 투표장 아무 곳이나 신분증만 가지고 가시면 된다. 출발"이라는 글을 올리며 투표 참여를 독려한 바 있다. 당시 그가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계열 의상을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편 한정수는 2002년 영화 '튜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추노', '왕과 나', 영화 '해바라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