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세' 카이, 한창 치과 무서울 나이 "치아 하나 없이 사는 중" ('전과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6.04. 18:24:3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엑소(EXO) 카이가 치과를 무서워 한다고 고백했다.
전과자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OOTD' 웹예능 '전과자'는 연성대학교 치기공과 편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트리플에스 유연이 출연했다.
이날 치기공과에 가게 된 카이는 "고백할 게 있다"라며 "제가 이빨 하나가 없다. 임플란트 하고 본 뜬 걸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 보조로 이빨을 넣어 놓는데 아직 안 바꿨다. 1년이 지났다. 치과 진짜 무섭다"라고 고백했다.
치과의 어떤 점이 무섭냐는 질문에 카이는 "너무 많다"라며 "'아프면 손 올리세요' 하는데 전 항상 들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교정을 살짝 했는데 입 천장에 구멍을 뚫어야 한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더라. 그런 잔인한 말을. '구멍이 안남냐'라고 했는데 며칠 밥풀 끼면 된다고 하더라"라며 "오늘 안 하겠다"라고 파업을 선언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OOTD'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