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 진짜 오현경 子였나…이재황 금 두꺼비 발견('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입력 2026. 06.04. 19:34:44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윤선우가 오현경과 김영필의 친아들이었다.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강백호(윤선우)가 채화영(오현경)과 마동석(김영필)의 친아들이라는 암시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이날 이강혁(이재황)은 한영자(최지연)의 집을 찾았다. 그는 한영자가 전화를 받는 사이 강백호의 방에 들어가 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 사이 한영자는 강백호를 입양한 영아원의 원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서류가 다 유실돼 연락을 못 했는데, 운명이라는 게 있다"라며 반가워 했고, 한영자는 "우리 백호 부모님을 아냐"라며 놀랐다.

이강혁은 강백호의 책상 위에서 금 두꺼비를 발견했다. 그는 "강백호한테 왜 그 금두꺼비가 있는거냐. 설마 진짜 그 아이냐"라며 경악했다.

이후 이강혁은 영아원 원장을 만나러 갔고, 강백호 역시 한영자에게 영아원 원장 전화번호를 받아 그를 만나러 갔다. 이강혁은 "아직은 안 된다"라며 그를 막으려 했지만, 그때 채화영에게 전화가 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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