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닮은 꼴 사촌동생 공개…정체는 리베난테 진원('편스토랑')[셀럽캡처]
입력 2026. 06.04. 20:48:04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손태진의 엘리트 가수 집안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가수 손태진과 진원이 출연했다.

이날 진원은 손태진과 헷갈릴 정도로 똑 닮은 얼굴로 등장해 손태진의 엄마를 "고모"라고 불렀다. 그는 "손태진 형의 사촌 동생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난테에서 활동하고 있는 진원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손태진은 "SKY에서 Y를 맡고 있다"라며 진원이 연세대 출신 수재라고 자랑했다. 나란히 서울대와 연세대를 나온 두 사람은 똑 닮은 미모 뿐만 아니라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우승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손태진의 음악 집안 자랑은 끝나지 않았다. 그는 "이모할머니는 심수봉, 조카는 빌리의 시윤이다"라며 "친가에는 국악 인간문화재 3분이 계신다"라고 화려한 집안을 뽐냈다.

그러자 이연복은 "우리집 유전자는 고혈압, 고지혈증인데"라며 입맛을 다셔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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