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1호 선택한 26기 영철에 서운…"내가 두 번째였는데 벌써"('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6.05. 06:00:00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여자 2호와 26기 영철의 작대기가 엇갈렸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 번째 데이트 선택 시간이 그려졌다. 이번 데이트 상대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결정됐다.

가장 먼저 첫인상에서 남자 출연진들 대다수의 호감을 얻은 여자 1호가 등장하자 남자들은 서로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의외로 엉덩이를 뗀 것은 1기 영호와 26기 영철 뿐이었다.

26기 영철은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이 있다. 첫인상과 자기소개 밝은 에너지가 좋았다"라고 1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여자 2호는 26기 영철과 데이트를 원했지만, 이미 1호와 나간 상황이었다. 그는 "내가 두 번째였는데 벌써 없어?"라며 놀랐다.

결국 2호는 12기 영호와 밤 마실 데이트에 나가게 됐다. 밖으로 나간 2호에게 26기 영철은 "두 분 이야기 좀 나눠라"라고 말했지만, 2호는 "저희는 1대 1이다"라고 받아쳤다.

이후 26기 영철이 1호에게 핫팩을 챙겨주자, 2호는 그 모습을 애써 외면했다. 이에 질세라 12기 영호는 자신의 핫팩을 2호에게 건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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