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즈 아토 “얻고 싶은 수식어? 뭘 해도 맛집” [셀럽현장]
- 입력 2026. 06.05. 15:13: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네이즈 아토가 얻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
네이즈 아토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는 네이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네이즈(NAZE)’ 데뷔 활동 성료 기념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네이즈는 활동 비하인드 및 향후 계획 설명, 타이틀곡 ‘피플 톡(People Talk)’, 수록곡 ‘어썸(Awesom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윤기는 “‘자유분방하다’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저희가 꾸며지거나, 틀에 갇혀있는 걸 선호하기 보다 자유롭고, 한 명 한 명 개성을 표현하는 걸 선호한다. 자유롭게 팬,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게 클 것 같다”면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대중들도 네이즈를 보면 자유분방하고 재밌다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라고 바랐다.
이어 아토는 “‘뭘 해도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활동 하나하나가 ‘네이즈 맛집이다, 보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주셨으면 한다. 뭘 해도 맛집, 네이즈를 기억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네이즈는 C9엔터테인먼트가 5년여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자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지난 5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네이즈’를 발매하며 국내 가요계 정식 데뷔 후 약 3주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네이즈’는 서울이라는 하나의 울타리에 모인 네이즈가 환상이 아닌 현실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낸 앨범이다. ‘피플 톡’은 무작정 행복한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네이즈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행복감 넘치는 바이브로 국내외 해외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데뷔 활동을 마무리한 네이즈는 한국 보고회 및 일본 쇼케이스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