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라, 사진 도용 사칭범에 "본인입니다. 삭제해주세요" 경고[셀럽톡]
- 입력 2026. 06.05. 18:39:0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오나라가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사칭 계정에 경고했다.
오나라
오나라는 4일 본인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사칭 계정을 찾아가 "사진 본인입니다. 삭제해 주세요"라고 직접 답글을 달았다.
해당 계정은 오나라의 셀카 사진을 무단으로 업로드하며 팔로워들과 친목 도모를 이어왔다.
오나라의 등판에 누리꾼들은 "너무 닮았다고 생각했다", "이상하다 싶더니만", "진짜 등판이다"와 같은 반응을 남겼다.
한편 오나라는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작품은 내년 공개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