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자취 생활 응원 쏟아져…김혜수·차태현도 연락"('나 혼자 산다')[셀럽캡처]
- 입력 2026. 06.05. 23:21:0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경혜가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겪은 변화에 대해 밝혔다.
'나 혼자 산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이 되어가는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박경혜는 지난 4월 배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경혜는 "'나 혼자 산다'에 자취 생활을 공개한 뒤에 주변 분들이 많이 응원을 주셨다"며 "김혜수 선배님, 차태현 선배님, 유인나 언니처럼 작품 같이 했던 선배님들께서 감사히 응원 연락을 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길에서 우연히 만난 분들도 자취 생활을 응원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며 "그래서 지금은 조금 실수하더라도, 다시 하게 되더라도 혼자 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혼자서 해내는 일이 훨씬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사실 경혜 씨가 일하는 카페 앞을 얼굴 보려고 지나간 적이 있는데 안 계시더라"고 말했고, 기안84 역시 "나도 맨날 본다"고 공감했다.
박경혜는 "카페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하러 와주셨다. 편지도 많이 챙겨주셨다"며 "찾아와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