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오해에 "제가 아닙니다"[셀럽톡]
- 입력 2026. 06.06. 09:18: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배우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과 관련해 불거진 오해를 밝혔다.
서동주
서동주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강도범이 아니라 연초에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김규리 님 집 강도범과 동일범이다"라며 "기사 제목만 보고 자꾸 오해를 하셔서 말씀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지난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 자택을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과거 서동주의 자택에도 침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당시 A씨에 대해 주거침입 및 스토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과 함께 유치장 구금이 가능한 잠정조치 4호 처분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가 나온 이후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오해가 발생하자, 서동주는 직접 나서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